IT/과학
IT조선
2026-07-21T06:20:00
증시 흔들리자 단기자금 피신… ‘레버리지’ 대신 ‘파킹형’ ETF
원문 보기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대기성 자금이 파킹형 상장지수펀드(ETF)와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등 단기 자금 운용 상품으로 몰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ETF 순자산 증가 상위권을 파킹형 ETF가 휩쓸며 증시 대기자금을 흡수하는 모습이다.2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ETF 순자산 증가 상위 10개 상품 가운데 7개가 머니마켓(MM)·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형 등 파킹형 ETF로 나타났다. 이들 상품의 순자산 증가액은 총 4271억원에 달했다.운용사별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순자산 증가 10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