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22T09:34:56 한주영, 최민서 꺾고 이붕배 우승…입단 첫 타이틀 획득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주영(17) 3단이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