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7:54:00
'사상 첫 8강 신화' 공주와 포옹한 홀란, 노르웨이 왕궁도 간다! 월드컵 새 역사에 국왕이 초청..."모든 선수가 참석할 것"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브라질을 넘고 8강 신화를 작성한 노르웨이가 금의환향한다. 노르웨이 왕궁도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을 초청했다.
[OSEN=고성환 기자] 브라질을 넘고 8강 신화를 작성한 노르웨이가 금의환향한다. 노르웨이 왕궁도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을 초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