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0T00:29:00

할머니 보고 외면 안 했다…'어른보다 낫네' 울컥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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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네, 경북 구미 형곡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재활용 수거를 하던 할머니 곁으로 어린 학생 2명이 … ▶ 영상 시청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네, 경북 구미 형곡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재활용 수거를 하던 할머니 곁으로 어린 학생 2명이 다가가 길에 떨어진 재활용품을 대신 주워서 수레에 옮겨 담습니다. 이 학생들, 그대로 돌아가지 않고 무거운 짐을 끄는 할머니 옆을 지키며 100m 넘는 거리를 함께 걸었다고 합니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되자 당사자라고 밝힌 학생은 '초등학생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중학생'이라며 '앞으로도 바른 행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머뭇거리지도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 우리 아이들의 대견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어른보다 낫다', '세상이 아직 따뜻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