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20:20:00

‘156km, KKKK’ 한국 비하 막말 논란, 전 한화 투수 3경기 연속 무실점, ML 콜업 기회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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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투수 버치 스미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3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