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5T08:06:26

아이 없었으면 …11년 각방 쓴 부부, 성격 차이로 이혼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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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민기·정미녀 부부가 방송에서 아이가 없었으면 헤어졌을 정도였다 고 결혼 생활의 위기를 고백하면서 성격 차이나 장기간 각방 생활이 재판상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는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 예고편에서 결혼 12년 차인 이 부부는 결혼 생활의 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에서 정미녀는 같이 사는 게 맞나 싶다. 한때는 숨소리도 듣기 싫었다 고 말했고, 전민기 역시 몸만 같이 있을 뿐 마음은 따로 있는 것 같았다 며 왜 같이 살아야 하나 생각했다 고 고백했다. 전민기는 아이가 빨리 태어나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헤어졌을 정도로 사이가 안 좋았다 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두 사람이 오랜 기간 각방 생활을 해왔다는 내용도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