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 "검암역자이르네 견본주택에 사흘간 1만여명 방문"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자이에스앤디는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2블록에 공급하는 검암역자이르네 견본주택이 지난 15일 문을 연 뒤 사흘간 방문객 1만여명이 몰렸다고 18일 밝혔다.검암역자이르네는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2블록(검암동·경서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5개 동, 총 6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타입별 가구수는 ▲84A 234가구 ▲84B 246가구 ▲84C 121가구다.청약 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4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이다. 검암역자이르네의 1순위 청약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는 해당지역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서울과 경기도 거주자도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12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계약금은 1차 5%, 2차 5% 분납제가 적용됐다. 2차분은 계약 후 30일 이내에 내면 된다.단지는 마곡 10분대 거리에 전용 84㎡ 전가구가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 5억원대 분양가,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첫 민간분양 단지라는 특징이 있다.입지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단지 인근 검암역은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이 지나는 더블 역세권이다. 단지 인근에는 청라IC도 위치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통한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교육 면에선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200m 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다. 인근에는 간재울초, 간재울중, 서인천고 등 기존 검암 생활권 학군도 자리하고 있다.단지 북측에는 근린생활시설 용지가 계획돼 있고 단지 내 상가도 조성될 예정이다. 검암역과 검바위역 주변으로 형성된 마트, 음식점, 카페, 병·의원, 약국, 은행, 학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가톨릭 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파출소 등도 가깝다. 청라국제도시 내 코스트코, 스타필드 청라(2028년 상반기 예정)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 이용도 용이하다.단지 남측에는 경서근린공원이 인접해 있고, 동측에도 공원부지가 계획돼 있다.분양 관계자는 전 세대 전용 84㎡, 5억원대 분양가,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첫 민간분양이라는 상징성이 맞물리면서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 며 실제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도 분양가와 상품성, 향후 검암역세권 개발 기대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검암역자이르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12월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