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뉴시스
2026-03-12T10:02:16
이란 국회의장 "이란 섬 침략자, 페르시아만을 그들의 피로 채울 것" 경고
원문 보기[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모하마드 바게르 칼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12일 누가 됐든 이란의 섬을 침공하는 자들은 페르시아만을 그들의 피로 채우게 돌 것 이라고 경고했다.칼리바프 의장이 이같이 발언한 계기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계속되고 있는 이란 전쟁을 둘러싼 기장을 더욱 조조시키고 있다.이란은 1971년 아랍에미리트(UAE)가 건국되기 전 UAE로부터 빼앗은 섬 3개를 점유하고 있다.미국은 이란의 주요 석유 터미널인 페르시아만의 카르그 섬을 표적으로 삼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