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5:19:48

中 헝다 창업자 쉬자인 무기징역…개인재산 전액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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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 위기의 상징인 헝다그룹 창업자 쉬자인이 자금 유용과 자금조달 사기 등의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쉬자인의 개인 재산도 전액 몰수하도록 했다. 2021년부터 3000억달러 규모의 부채 대부분을 갚지 못한 헝다 사태와 관련해 창업자에게 중형이 내려졌지만, 국내외 채권자들의 자금 회수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쉬자인 헝다그룹 창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