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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7T21:00:00
유사성 알고도 연재 시작했나…트레이싱 의혹 휩싸인 카카오웹툰
원문 보기지난 17일 연재를 시작한 카카오웹툰의 신작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 가 트레이싱, 이른바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단순히 그림체뿐만 아니라 스토리와 주인공 이름까지 비슷하다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작가뿐만 아니라 연재를 기획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까지 비판의 대상이 된 모습이다. 28일 웹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웹툰은 네이버웹툰에서 성황리에 연재 중인 울어봐, 빌어도 좋고(이하 울빌) 와 유사한 점이 많다는 의혹을 받는다. 반지 작가의 그림체를 비롯해 작품의 배경이나 구도, 이름 등이 비슷하다는 지적이다. 울빌의 남자 주인공 이름은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 주인공 이름은 요제프 폰 베르하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