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23:17:08

영욕의 20년 세월, 롯데 야구에서 바뀌지 않은 단 하나 "우승 보며, 은퇴하는 게 꿈입니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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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롯데의 우승을 지켜보며, 은퇴하는 게 제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