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15:04:00

"LEE! LEE! 하는 데도 훔친 거 같더라" 이천수, 'ATM 이적설' 이강인에게 진심 조언..."후보로 우승? 안 좋았어, 젊을 땐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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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그의 거취가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이천수가 조언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