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0T06:49:46
백신·치료제도 없는 '에볼라 변종'…“순식간에 131명 사망·531명 감염”
원문 보기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을 중심으로 중앙아프리카에서 에볼라 의심 사망 사례가 130건 넘게 집계돼 세계보건기구(WHO)에 비상이 걸렸다. 19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민주 콩고 보건부는 현재까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최소 131명이 숨지고 531명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에는 미국인 선교사 의사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민주 콩고, 남수단, 우간다 등 중앙아프리카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