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20:32:00

"처음 공개하는 건데…" 오타니 무서워서 피한 게 아니었다, 수액까지 맞게 만든 '4연속 고의4구' 진빼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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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는 홈런 2개 포함 4타수 4안타를 터뜨리며 볼넷도 무려 5개나 골라냈다. 정규시즌, 포스트시즌 통틀어 한 경기 최다 9출루 타이 기록을 쓰며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공포에 빠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