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0:25:51
같은 항공권인데 나만 비싸다?…美 맞춤형 가격 손본다
원문 보기지난 4월 미국 항공사 제트블루 승객이 엑스(X·옛 트위터)에 장례식에 가려고 항공권을 알아보는데 하루 만에 값이 230달러(약 32만원)나 뛰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그러자 제트블루의 공식 계정이 답글을 달고 “캐시와 쿠키를 지우거나 시크릿 창으로 예약해보라”고 권했다. 접속 기록을 지우면 가격이 내려간다는 뜻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선 개인정보로 값을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