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06:40:54
입 벌려 관리소장에 살충제 테러…헬스장 대표는 SNS에 해명 글[영상]
원문 보기상가 관리비를 놓고 관리업체와 갈등을 빚던 임차인이 관리소장 얼굴에 살충제를 뿌리는 일이 벌어졌다. 임차인인 헬스장 대표는 자신의 행동을 사과하면서도 관리업체 측의 반복적인 전기 차단과 폭행이 사건의 발단이었다고 주장했다. 25일 SNS(소셜미디어)에는 상가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는 아버지가 상가 내 헬스장 대표에게 살충제 테러 를 당했다는 내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헬스장 대표 A씨(28)가 아가리 벌려 라고 말하며 관리소장 B씨(68)의 얼굴을 향해 살충제를 여러 차례 뿌리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때리기 전에 닥쳐라 , 쫄아가지고 XXX가 라고 욕설을 퍼붓는가 하면, 제발 때려달라. 나 맞는 거 좋아한다 , 나는 싸움을 잘하니까 한 번만 하자 며 B씨를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