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2:32:00

미쳤다! '최고 라이벌' 야마구치 상대 '7연승'+결승 진출 보인다...안세영, 21-13 1게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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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다시 한번 '최강의 라이벌' 야마구치 아카네(29, 일본)을 꺾어냈다. 2게임을 잡아낸다면, 결승 진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