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09:06:00
[공식발표] "잘하고도 범인 찍혔다" 욕 먹던 설영우, 유럽 5대리그 'No.7' 됐다!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입단..."2030년 6월까지"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8)가 당당하게 분데스리가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이제 아우크스부르크의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입고 뛴다.
[OSEN=고성환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8)가 당당하게 분데스리가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이제 아우크스부르크의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입고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