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5:47:00

원희룡 소환조사 딱 한번하고 출금 해제한 2차 특검

원문 보기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소환 조사한 지 하루 만에 출국 금지를 해제한 것으로 26일 나타났다. 특검은 지난 23일 원 전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로 불러 9시간 조사했는데, 24일 만료된 출국 금지 기한을 연장하지 않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