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6:30:00

"아르헨티나의 심장" 메시, 음바페·벨링엄도 제쳤다..."2026 월드컵 최고의 선수" 전 세계 기자단 투표서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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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전 세계 기자들이 뽑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