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9:01:00

환율, 1520원선에 근접,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신현송 한은 총재 내정자의 ‘첫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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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준헌 기자원·달러 환율이 23일 1520원선에 근접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치솟았다. 중동 사태에 따른 ‘오일 쇼크’ 우려가 커지면서 당분간 1500원대 고환율이 ‘뉴노멀’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의 첫번째 숙제는 외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