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00:38:00

116년된 선교사 가족묘·소래염전 소금창고···인천 등록문화유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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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 인천시 제공116년 된 외국인 선교사의 가족묘와 국내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소래염전의 소금창고가 인천시 등록문화유산이 된다.인천시는 중구 답동성당에 있는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소래염전 소금창고를 인천시 등록문화유산으로 6월 등록 고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은 1910년대 건립된 가족묘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