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22:42:00

한화 78억 FA 시즌아웃인데, 꽃미남 보상선수 영웅 됐다! 데뷔 첫 끝내기포→두산-삼성 동시 좌절 “진짜 매일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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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가끔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아무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해낸다. 엄상백 보상선수 장진혁(KT 위즈) 27일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