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3T19:24:21
잘 키운 IP·신작이 승패 갈랐다… 게임사 2분기 실적 희비
원문 보기올 2분기 국내 주요 게임사의 성적표는 신작 흥행과 주력 지식재산권(IP)의 경쟁력, 비용 부담에 따라 뚜렷하게 엇갈렸다. 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는 기존 IP와 신작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을 크게 끌어올렸다. 반면 카카오게임즈·시프트업·네오위즈는 신작 공백이나 전년의 높은 기저 탓에 실적이 뒷걸음쳤다. 넥슨과 넷마블은 매출이 늘었지만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크래프톤, 2분기 매출·영업익 넥슨 추월… 엔씨·펄어비스도 급증13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국내 주요 게임사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가장 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