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15:01:00

전반기 끝나가는데... 지겨운 리드오프 고민, 2군 출루율 0.494→콜업 즉시 3안타 최인호가 힌트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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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26·한화 이글스)가 한화의 고민인 1번 타자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최인호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포함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활약하며 팀의 8-1 대승을 이끌었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6라운드에서 한화의 지명을 받은 최인호는 1군에서 6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주전 자리를 꿰차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에도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지난 4월 한 번, 다시 콜업된 뒤에도 지난 4일 두 차례 2군으로 향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