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7:45:05
김이탁 국토 1차관 “전세사기 피해지원·예방 위해 정책 역량 집중”
원문 보기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2일 “정부가 청년들을 위해 최소한의 피해 회복을 국가가 보장하는 ‘최소지원금’ 제도 도입 등 전세 사기 피해지원 뿐만 아니라 전세 사기 예방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2일 “정부가 청년들을 위해 최소한의 피해 회복을 국가가 보장하는 ‘최소지원금’ 제도 도입 등 전세 사기 피해지원 뿐만 아니라 전세 사기 예방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