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51:00
안우진-김도영-곽빈 ML 진출→행선지는 애슬레틱스? ‘1000억 투자’ 박찬호 직접 답했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공부할 것”
원문 보기[OSEN=삼성동, 이후광 기자] 코리안특급 박찬호는 왜 한국과 그 동안 큰 인연이 없었던 애슬레틱스에 1000원 원이 넘는 투자 결단을 내린 걸까. 향후 애슬레틱스 유니폼을 입은 한국인 선수도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