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21:05:00

'분위기 싸해질 뻔했는데...' 이재현의 소름 돋는 한 방 덕에 웃었다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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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소름 돋는 한 방이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내야수 이재현이 결승 투런 아치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