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1:21:59 [공식발표]1480억→780억! 실패한 영입에도 '땡큐' 맨유, '먹튀' 오명 '굿바이' 호일룬 '윈-윈' 이별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결론적으로 실패한 영입이었다. 그러나 눈물의 이별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