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05:58:42

경찰청, 개정 형소법 후속조치 TF 가동…인력·예산 보강 논의

원문 보기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팀장…10월2일 시행 전까지 운영 경찰 비위 징계 강화·후속 법령 정비 등 매주 점검 경찰청이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수사 인력과 예산 보강 등 후속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5일부터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되는 오는 10월2일까지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조치 태스크포스(TF)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TF 팀장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맡는다. 이영철 기획조정관 직무대리와 유승렬 수사기획조정관, 김병찬 경무인사기획관, 권기대 감사관, 곽병우 대변인 등이 참여한다. TF는 매주 한 차례 회의를 열고 전날 국무회의에서 발표된 경찰 수사 공정성 강화 방안 의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경찰 비위에 대한 징계·처벌 강화와 수사 인력·예산 보강, 후속 법령 정비 방안 등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