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6T03:54:00
‘대장동 일당’ 남욱 “검사가 ‘목표는 하나’라고 했다”…‘이재명 표적수사’ 주장
원문 보기국회에서 16일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대장동 청문회에 남욱 변호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한수빈 기자대장동 개발 민간업자인 남욱씨가 2022년 수사 당시 검사로부터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기소하는 데 필요한 진술을 얻기 위해 회유·협박을 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