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1:52:00
"스페인 우승 감격에 귀요미 추가요!" 전 세계 홀린 야말의 '3살 동생' 케인, 북중미 월드컵 씬스틸러 등극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가운데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의 3살배기 '귀요미' 동생이 화제가 됐다.
[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가운데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의 3살배기 '귀요미' 동생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