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5:46:00
前 시장 김종천 vs 現 시장 신계용… 이들의 네번째 ‘라이벌 매치’
원문 보기6·3 경기 과천시장 선거에선 전·현직 시장이 네 번째 대결을 펼친다. 전·현직 시장이 맞붙는 경우는 매 선거 때마다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4번 연속, 12년간 라이벌 매치가 이뤄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 더불어민주당에선 2018~2022년 과천시장을 지낸 김종천(54) 전 시장이 공천을 받았다. 과천 토박이인 김 전 시장은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14년 과천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정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