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7:53:00

"공포의 한 장면!" 안세영 미친 체력, 중국도 경악..."사람이 맞는 건가" 100분 혈투로 왕즈이 격파→지친 기색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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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배드민턴 최강국 중국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압도적 체력으로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