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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2T20:03:36
류승수, 산통급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만 2번…건강 문제 고백
원문 보기배우 류승수가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을 두 차례 받고 체외충격파 치료만 20번 받았다고 고백했다. 마지막 치료가 지난 4월이었다고 밝힌 류승수는 비뇨기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근황까지 전하며 김구라와 뜻밖의 방광 배틀 을 벌였다.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9회에서는 류승수, 조혜련, 미미, 카사마츠 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은 류승수를 향해 파도파도 불행만 가득하다. 무려 20번의 산통을 겪었다 고 운을 뗐다. 이에 류승수는 요로결석 치료 이력을 직접 밝혔다. 류승수는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 2번, 체외충격파만 20번 받았다 며 마지막 치료가 올해 4월이었고 그 전 치료는 9개월 전 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