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2T21:00:04

주가는 8배 뛰는데 현장은 폐업…건설업 ‘두 개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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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후 해외수주 기대감이 투자 몰려도주택 착공 급감·지방 장기 미분양 등주요사 매출 -4.4%…부진 여전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 선제 대응 필요서울 시내에서 건축 중인 아파트 단지들. 경향신문 자료사진최근 주식시장에 건설사 주가가 2~8배 이상 급등하며 뜻밖의 ‘봄’을 맞았지만, 건설 현장은 폐업과 부도, 감원의 ‘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롯데건설은 희망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