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06:29:00
생명·손해보험업계, 쪽방촌 에너지 비용 1억원 지원
원문 보기지난 1월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문을 닫아 달라는 내용이 적힌 종이가 붙어 있다. 2026.1.21 성동훈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총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등유·전기 등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