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5:28:58
[바이오USA] 비티젠, 내년 ‘외부 수주 50%’ 목표…이현민 대표 “2공장, 차세대 치료제 특화”
원문 보기“위탁생산(CMO) 사업은 철저한 고객사 비밀 유지가 요구돼 구체적인 계약 현황을 밝히며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하기 어려운 고충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시장에 유의미한 성과를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이현민 비티젠(옛 에스티젠바이오) 대표는 2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바이오USA’ 현장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동아쏘시오그룹 내 캡티브 마켓(내부 물량) 의존도를 낮추고 외부 고객사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