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2T08:45:00
민주당은 ‘현역 연패’ 국힘은 ‘현역 불패’···시·도지사 후보로 본 지방선거 분위기
원문 보기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1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공천 진행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현역 시·도지사가 6·3 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공천 과정에서 정반대 결과를 받아들고 있다. 민주당 시·도지사는 잇따라 공천에서 탈락하고 있지만 국민의힘 시·도지사는 대부분 공천을 받았다. 이재명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