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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19T12:30:37
[6·3김해]김진기 도의원후보 "원도심 살아야 김해가 살아난다"
원문 보기[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해 제3선거구(활천·부원·동상·회현동)에 출마한 김진기 도의원 후보는 19일 원도심이 살아야 김해가 살아난다며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창원지방법원·가정법원 김해지원을 원도심 중심인 부원동 김해중학교 부지에 유치해야 한다 고 말했다.이어 삼정동 동사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 조성, 어방동 2529(이오이구) 빛의 거리 조성, 회현동을 인도관광특구 시대 가야왕도 김해의 중심으로 세우겠다 고 공약했다.또 김해읍성 북문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등 역사문화 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 고 말했다.김진기 도의원 후보는 11대 경남도의회에서 가야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가야사 복원과 연구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며 도의원이 되면 ‘가야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금관가야 고도 지정, 파사석탑 보물지정 등을 추진하겠다 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