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3:28:00

'전투기 3대 호위' 홀란, 트로피 없어도 괜찮아! '112만 원' 박제 라쿤 들고 금의환향...10만 명이 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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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유니폼도 메달도 선물도 없었지만, 충분히 특별했다. ‘노르웨이 국민 영웅’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색다른 기념품을 손에 들고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