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5:40:00
암 환자들의 ‘항암 탈모’ 고민 덜어준… 두피 냉각기가 뜬다
원문 보기요즘 탈모 부작용이 없는 첨단 항암제가 많이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쓰는 상당수 항암제, 특히 유방암, 부인암 등에 쓰는 항암제는 여전히 탈모를 많이 일으킨다. 많은 암 환자가 머리카락이 확 빠진 모습에 크게 실망하고, 우울감에 빠진다. 이에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를 줄이는 ‘두피 냉각기’가 등장하여, 여성 암 환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