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8:00:00

“모든 소리가 영웅 같았다”… 뮌헨 뒤흔든 ‘소문의 테너’ 백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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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갈라 콘서트에만 출연했을 뿐, 전막 오페라에 나선 적 없다. 소문으로만 듣던 그의 무대를 확인하고 싶었다. 테너 백석종(40)의 뮌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데뷔 공연을 지난 7일 현지에서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