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5:43:00

조리사 파업 시달렸던 교장, 교육청 징계 위기

원문 보기

“애들 밥 먹이려고 교사들과 앞치마까지 두르고 직접 배식했는데, ‘성실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니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