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5:00:42
질 바이든 “2024년 대선 때 남편 뇌졸중인 줄 알았다”
원문 보기조 바이든(83) 전 미국 대통령의 아내 질 바이든(74) 여사가 2024년 6월 대선 후보 토론 당시 남편이 뇌졸중에 걸린 것으로 생각했다고 회고했다. 이 토론회에서 바이든이 어눌한 모습을 보이면서 인지력 논란이 일었고, 민주당은 한 달 뒤 카멀라 해리스 당시 부통령으로 대선 후보를 교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