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2:03:33

살기 위해 “중국인이에요” 외친다… 글로벌 유조선이 이란 공격에 대처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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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르는 이란이 사실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한 가운데, 일부 유조선이 이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중국 관련 선박으로 위장하거나 선박 위치 표시 장치를 끄는 방식으로 해역을 통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