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5T22:54:17

"미-이란 종전, 건설업종에 3가지 기회...재건주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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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미-이란 종전 협의를 계기로 건설업종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한다고 16일 밝혔다. 건설업종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김선미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재건 수혜는 중동 플랜트 시공이력보다 업체별 가용 인력 캐파(Capa)가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며 “DL이앤씨와 GS건설의 재건 수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