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4T05:00:00

학업부담과 아동권리 전국 아동대표가 직접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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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함께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학업부담과 아동권리 를 주제로 2026년도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아동총회 에서는 전국 아동대표(10세~17세)들이 아동과 관련된 사회문제와 정책을 토의하고 개선안을 정부에 직접 제안한다. 이번 주제인 학업부담과 아동권리 는 각 지역대회를 통해 아동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주제이다. 최근 여러 조사에서 학업 및 학원 수업 등을 이유로 우리나라 청소년 수면시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 수준에 비해 적고, 아동의 우울증 진료비율 등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