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3:10:00

‘2군행’ AG 국가대표 좌완, 퓨처스 7피안타 2실점 괜찮을까...“1군 올라와도 선발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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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투수 오원석(KT 위즈)이 퓨처스리그에서 구위를 점검했다. 조만간 1군에 올라와서는 선발이 아닌 롱릴리프로 던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