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3:41:18

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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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국 땅을 밟았지만, 3개월째 생명 연장을 이어가고 있다. 사령탑의 신뢰도 두텁다.